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高靈 池山里 幢竿支柱
경상북도 고령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54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고령군, 경상북도— 경북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3-5번지
- 좌표
- 35.727209, 128.2655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마을로 변한 절터에 동서로 마주 서 있는 통일신라 당간지주예요. 안쪽 면에는 조각을 두지 않고, 바깥면 가장자리와 가운데에 세로띠를 도드라지게 새겨 화려한 느낌을 준답니다. 앞뒤 두 면 윗부분에는 안상 모양으로 움푹 들어간 장식을 새겼어요. 꼭대기는 둥글게 깎여 3단으로 굴곡을 이루고, 안쪽에는 당간을 고정하는 직사각형 홈 두 개가 남아 있답니다. 단아한 조각 솜씨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통일신라 중기인 8세기쯤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져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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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세워두는 것으로,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이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게 되는데 이 깃발을 걸어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남아 있으나, 대부분은 당간을 받쳐주던 두 기둥만 남아 있다. 마을로 변해버린 절터에 세워져 있는 이 당간지주는 동서쪽으로 서로 마주보고 서 있다. 안쪽 면에는 아무런 조각을 두지 않고, 바깥쪽 면에 양 모서리를 줄인 후 가장자리와 가운데에 세로띠를 도드라지게 새겨두었는데 그 모습이 장식적이고 화려하다. 앞뒤 두 면은 윗부분에 안상(眼象)모양으로 움푹 들어가게 새겨 놓았다. 꼭대기는 바깥으로 내려오면서 둥글게 깎여져 있으며, 3단으로 굴곡을 두었다. 안쪽 면의 아래위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2개의 홈을 파놓았는데, 직사각형의 모습이다. 현재 아래부분은 묻혀 있어 받침의 모습을 알 수 없다. 단아한 조각솜씨와 그 수법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작품으로, 통일신라 중기인 8세기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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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