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조탑리 오층전탑 사진
보물57유적·탑통일신라시대

안동 조탑리 오층전탑

安東 造塔里 五層塼塔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57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안동시, 경상북도경북 안동시 일직면 조탑리 139-2번지
좌표
36.482044, 128.63540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화강암과 벽돌을 함께 써서 만든 통일신라시대 전탑이에요. 흙을 다진 기단 위에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화강석을 5~6단 쌓아 1층 몸돌을 만들고, 남쪽 면에는 감실을 파 좌우에 인왕상을 새겼답니다. 1층 지붕부터는 벽돌로 쌓았는데, 세울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무늬 벽돌이 남아 있어요. 2층과 4층 몸돌 남쪽 면에는 형식적인 감실을 표현했고, 다른 안동 전탑과 달리 지붕돌에 기와가 없답니다. 1층 몸돌이 지나치게 높고 5층 몸돌이 큰 편이라 체감 비율이 다소 조화롭지 못한 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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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통일신라시대의 전탑으로 화강암 석재와 벽돌을 혼용해서 만든 특이한 탑이다. 우리나라 전탑에는 거의 모두 화강암을 혼용하고 있으나 이 전탑에서는 그러한 의도가 더욱 적극적으로 나타나 있다. 기단(基壇)은 흙을 다져 마련하고 그 위로 크기가 일정하지 않은 화강석으로 5∼6단을 쌓아 1층 몸돌을 이루게 하였다. 남면에는 감실(龕室)을 파서 그 좌우에 인왕상(仁王像)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1층 지붕부터는 벽돌로 쌓았는데 세울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문양이 있는 벽돌이 남아 있다. 2층 이상의 탑신(塔身)에는 2층과 4층 몸돌 남쪽 면에 형식적인 감실이 표현되어 있고, 지붕돌에는 안동에 있는 다른 전탑과는 달리 기와가 없다. 이 탑의 체감 비율은 지붕보다 몸돌에서 조화를 이루지 못했는데, 1층 몸돌의 높이가 지나치게 높은 점과 5층 몸돌이 너무 큰 것이 그것이다. 여러 차례 부분적인 보수를 거치는 동안 창건 당시의 원형이 많이 변형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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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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