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항아리 사진
보물2064공예조선 후기(17세기 말∼18세기 초)

백자 항아리

白磁 大壺

부산광역시 남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064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 후기(17세기 말∼18세기 초)
지정 연도
2020
소재지
남구, 부산광역시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63 (대연동, 부산박물관)
좌표
35.129362, 129.09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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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높이가 52.6cm에 이르는 대형 조선 후기 백자 항아리예요. 구연부와 어깨에 미세한 금이 갔던 것을 수리했지만 거의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답니다. 약간 비대칭이지만 자연스럽고 당당한 조형에 담청백색 유약이 고르게 발려 안정된 품격을 보여줘요. 17세기 후반~18세기 초 관요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50cm가 넘는 대형 항아리라는 희소성과 거의 손상 없는 완전성, 정제된 유약과 뛰어난 번조 기법으로, 조선 후기 관요백자의 완숙한 제작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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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자 항아리(白磁 大壺)’는 조선 17세기 말~18세기 초에 제작되었으며, 높이가 52.6cm나 되는 대형(大形) 입호(立壺)이다. 구연부와 어깨에 미세하게 금이 간 것을 수리하였으나 거의 완전한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형태는 약간 비대칭을 이루고 있으나, 자연스럽고 당당하며, 담청백색(淡淸白色)의 유약이 고르게 발라져 전체적으로 안정된 품격을 보여준다. 이 ‘백자 항아리’는 안정된 기형(器形)과 우수한 기법 등으로 보아 17세기 후반~18세기 초반의 관요(官窯)에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관요백자의 제작기술이 완숙한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이자 지금까지 알려진 조선 후기 백자 항아리 중 크기와 기법 면에서 대표작으로 꼽을 수 있다. 부산박물관 소장 ‘백자 항아리’는 50cm 이상 크기의 대형(大形) 입호(立壺)로서의 희소성, 파손이나 수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완전성, 비례가 알맞은 조형성과 정제된 유약, 번조(燔造: 도자기 굽기) 기법의 우수한 수준 등을 근거로 조선시대 도자사(陶磁史)의 대표작으로 평가할 수 있으므로 보물로 지정해 연구하고 관리․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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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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