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석빙고
慶州 石氷庫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6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인왕동 449-1번지
- 좌표
- 35.833143, 129.2239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경주 반월성 안 북쪽 성루 위에 남북으로 길게 자리한 얼음 창고예요. 남쪽 출입구로 들어가 계단을 밟고 내려가면, 안쪽으로 갈수록 바닥이 경사져 배수가 잘 되도록 설계됐답니다. 반원형 지붕에는 환기통 3곳을 두어 바깥 공기가 통하게 했어요. 석비와 이맛돌에 새겨진 글에 따르면, 영조 14년(1738) 조명겸이 나무로 된 빙고를 돌로 다시 쌓았고 4년 뒤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전해진답니다. 규모와 기법 면에서 뛰어난 석빙고의 걸작으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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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석빙고는 얼음을 넣어두던 창고로, 이 석빙고는 경주 반월성 안의 북쪽 성루 위에 남북으로 길게 자리하고 있다. 남쪽에 마련된 출입구를 들어가면 계단을 통하여 밑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은 경사를 지어 물이 흘러 배수가 될 수 있게 만들었다. 지붕은 반원형이며 3곳에 환기통을 마련하여 바깥 공기와 통하게 하였다. 석비와 입구 이맛돌에 의하면, 조선 영조 14년(1738) 당시 조명겸이 나무로 된 빙고를 돌로 축조하였다는 것과, 4년 뒤에 서쪽에서 지금의 위치로 옮겼다는 내용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이 때의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규모나 기법면에서 뛰어난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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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