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효현동 삼층석탑
慶州 孝峴洞 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67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효현동 419-1번지
- 좌표
- 35.823291, 129.16968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법흥왕이 승려로 지내다 세상을 떠났다는 애공사 옛터로 전해지는 곳에 서 있는 통일신라 삼층석탑이에요.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세웠는데, 기단이 탑신에 비해 다소 과중해 무거운 느낌을 준답니다. 몸돌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기고,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경쾌한 곡선을 이뤄요. 지붕돌 밑면 받침이 4단이고 조각이 가늘고 약하게 표현된 점에서, 9세기 무렵 통일신라 석탑의 특징이 잘 드러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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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탑이 세워진 이 터는 신라 법흥왕이 죽기 전까지 승려로서 불도를 닦았다는 애공사(哀公寺)가 있었던 곳이라 전해오기도 하지만 주변이 논밭으로 변하여 사찰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탑은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기단은 사방 네 면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는데, 탑신에 비해 과중한 비율을 보이고 있어 무거운 느낌을 준다. 탑신(塔身)은 각 층의 몸돌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 뜬 조각을 두었고, 지붕돌은 하늘을 향해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있어 경쾌한 곡선을 이룬다. 지붕돌의 밑면 받침이 4단으로 되어있고 각 부분의 조각이 가늘고 약하게 나타나 있어 9세기 무렵 통일신라 석탑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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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