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청사기 상감연화당초문 병 사진
보물1067공예

분청사기 상감연화당초문 병

粉靑沙器 象嵌蓮花唐草文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067
분류
공예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7 (용산동6가, 국립중앙박물관)
좌표
37.524041, 126.98035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분청사기 병으로, 목을 지나며 서서히 팽창해 아랫부분에서 배가 부르다 다시 좁아져 굽에 이르는 안정된 곡선을 갖췄어요. 두세 줄의 백상감 선으로 화면을 나누고 그 사이에 덩굴무늬와 도식화된 연꽃무늬를 넣었답니다. 몸통 세 곳에는 줄기와 잎이 덩굴로 이어진 연꽃무늬를 그리고, 여백에는 빗방울 자국을 닮은 우점문을 백상감했어요. 연꽃과 잎의 윤곽은 백상감, 안쪽은 흑상감으로 처리해 장식이 돋보인답니다. 짜임새 있고 정성스러운 무늬가 흐트러짐 없이 표현된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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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31.7㎝, 아가리 지름 8㎝, 굽 지름 9.9㎝인 항아리로, 목을 지나면서 서서히 팽창되어 몸체 아랫부분에서 팽배되었다가, 다시 좁아져 굽에 이르는 안정감이 돋보인다. 아가리부분은 나팔같이 벌어지고 목부분은 좁다. 전체적으로 두 세줄의 백상감 선을 넣어 그 사이사이에 덩굴무늬, 도식화된 연꽃무늬을 그려 넣었다. 몸통 중앙에는 3곳에 연꽃무늬를 그렸으며, 연꽃은 줄기와 잎이 덩굴로 연결되어 있다. 여백은 빗방울이 떨어진 자국을 무늬로 만든 우점문을 백상감하였다. 특히 연꽃과 연잎의 윤곽선은 백상감으로, 안의 표현은 흑상감으로 처리하여 장식이 돋보인다. 그릇의 형태와 무늬의 비례가 적당하고 짜임새가 있으며, 무늬 장식이 단정하고 정성스러워 흐트러짐이 없다. 유약은 전면에 발랐으나 고르지 않아 표면에 굴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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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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