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통도사 국장생 석표 사진

양산 통도사 국장생 석표

梁山 通度寺 國長生 石標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74
분류
조각
제작시대
고려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양산시, 경상남도경남 양산시 하북면 백록리 718-44번지
좌표
35.473939, 129.086521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통도사를 보호하기 위해 절 주변 사방 12곳에 세워진 돌기둥이에요. 이것은 절의 동남쪽으로 약 4㎞ 떨어진 곳에 있답니다. "국장생"이라는 이름은 나라의 명령으로 세워진 경계 표지라는 뜻이에요. 거친 자연석 표면에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절의 경계를 표시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했어요. 고려 선종 2년, 지금으로부터 약 940년 전에 만들어졌어요. 돌에 새겨진 글씨에는 나라의 허가를 받아 세웠다는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이것은 당시 국가가 사찰을 얼마나 소중히 여겼는지 보여주는 귀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설명

통도사를 중심으로 사방 12곳에 세워놓은 장생표의 하나로 절의 경계를 나타내는 표시이며, 절의 동남쪽 약 4㎞지점에 서 있다. 국장생이라는 명칭은 나라의 명에 의해 건립된 장생이라는 의미로, 거친 자연석면에 글씨가 새겨져 있다. 장생은 수호신, 이정표, 경계표 등의 구실을 하고 있어 풍수지리설과 함께 민속신앙과도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데, 이 장생은 경계표와 보호의 구실을 한 것으로 보인다. 고려 선종 2년(1085)에 제작된 것으로, 나라의 통첩을 받아 세웠다는 내용이 이두문이 섞인 금석문으로 새겨져 있어 국가와 사찰과의 관계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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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khs.go.kr) · AI 해설: claude-haiku-4-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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