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 근화동 당간지주
春川 槿花洞 幢竿支柱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76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춘천시 근화동 793-1번지
- 좌표
- 37.892072, 127.72165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춘천 의암호를 따라 춘천역으로 가는 도로 옆에 세워진 고려시대 당간지주예요. 별다른 꾸밈 없이 간결한 형태랍니다. 마주 보는 두 기둥 사이에 2단으로 이루어진 당간 받침돌이 놓여 있는데, 아랫단은 둥근 조각을, 윗단은 16잎의 연꽃 조각을 둘렀어요. 기둥 꼭대기는 반원형을 이루고, 한 곳에만 깃대를 고정했던 홈의 흔적이 남아 있답니다. 돌을 다듬은 기법과 연꽃잎을 새긴 수법으로 미루어 고려 중기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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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세워두는 것으로,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이 곳에 당이라는 깃발을 달아 두는데, 이 깃발을 걸어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고 당간의 양 쪽에 서서 이를 버티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춘천시내에서 의암호를 따라 춘천역으로 돌아가는 도로 옆에 세워져 있는 이 당간지주는 아무런 꾸밈새가 없는 간결한 형태이다. 마주 보고 있는 두 기둥 사이에는 2단으로 이루어진 당간의 받침돌이 놓여져 있는데, 아랫단은 둥근조각이 있고, 윗단은 16잎의 연꽃조각이 돌려져 있다. 기둥의 꼭대기는 반원형을 이루고 있고, 한 곳에만 깃대를 고정시켰던 홈의 흔적이 남아 있다. 돌을 다듬은 기법이나 연꽃잎을 새긴 수법으로 보아 고려 중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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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