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리 개국원종공신녹권
金天理 開國原從功臣錄券
서울특별시 종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76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종로구, 서울특별시—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41, 성균관대학교박물관 (명륜3가)
- 좌표
- 37.572950, 126.97935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태조 4년(1395) 이성계의 조선 건국에 공을 세운 김천리에게 공신도감이 발급한 공신녹권이에요. 필사본으로 총 695명의 이름이 기록돼 있는데, 국보로 지정된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록권과 인명 수와 발급 내용이 같답니다. 다만 국보본은 목판과 활자를 함께 써 간행됐다는 차이가 있어요. 한 변 길이 6.5cm의 '이조지인' 도장이 45군데 찍혀 있고, 문서 끝에는 녹사·판관·판사 등 공신도감 임원 18명의 명단이 적혀 있는데 그중 13명은 직접 서명까지 남겼답니다. 조선 개국공신 제도를 보여주는 귀중한 문서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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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공신녹권(功臣錄券)이란 공이 큰 신하에게 왕의 명을 받아 공신도감에서 발급해주던 문서를 말한다. 이 「개국원종공신록권」은 태조 4년(1395)에 이성계의 조선건국에 공로가 있는 김천리(金天理)에게 공신도감에서 발급한 공신녹권이다. 문서에 기록된 인원은 총 695명이며, 필사본으로 기재된 이 문서는 1989년 지정된 국보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록권과 동일한 내용으로 인명의 수와 발급내용이 같다. 다만 국보 이원길 개국원종공신록권은 목판과 활자를 같이 써 간행된 것으로 이원길에게 발급된 것이다. 이 문서에는 한 변의 길이 6.5㎝의 ‘이조지인(吏曹之印)’이라는 도장이 45군데에 찍혀있다. 문서의 끝에는 당시 녹권에 관련된 공신도감의 임원인 녹사, 판관, 판사, 이조별감 등 18명의 명단이 적혀 있으며, 이들 중 13명의 명단 밑에 수결(서명)이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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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