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 한송사지 석조보살좌상
江陵 寒松寺址 石造菩薩坐像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81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강릉시 율곡로3139번길 24, 강릉시립박물관 (죽헌동)
- 좌표
- 37.778313, 128.876708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폐사된 한송사 터에서 옮겨져 지금은 강릉시립박물관에 있는 고려시대 보살상이에요. 머리와 오른팔이 없어졌지만 입체감이 풍부하고 활달한 조각 수법을 보여주는 희귀한 작품이랍니다. 왼팔은 안으로 꺾어 왼다리에 얹고, 왼다리는 안으로 오른다리는 밖으로 내어 앉은 독특한 자세를 하고 있어요. 어느 본존불을 모시던 협시보살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답니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천의는 가벼운 느낌을 주고 목걸이 표현도 사실적이에요. 국립춘천박물관의 국보 한송사지 보살상과 조각 수법이 흡사한 고려 우수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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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강릉에 있던 한송사가 폐사된 후 명주군 구정면 어단리에 있던 것을 보물로 지정하면서 현재는 강릉시립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 머리와 오른팔이 없어진 불완전한 보살상이지만, 입체감이 풍부하고 매우 활달한 조각수법을 보여주는 희귀한 작품이다. 왼팔은 안으로 꺾어 왼다리에 얹었으며, 오른팔도 역시 그렇게 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없어져서 알 수 없다. 앉은 자세는 왼다리가 안으로 들어가고, 오른다리를 밖으로 내어 발을 그냥 바닥에 놓고 있다. 이런 자세는 보살상에서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아마 어느 본존불을 모시던 협시보살이었을것으로 여겨진다.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채 왼쪽 어깨에서 겨드랑이로 걸친 천의(天衣)는 아주 가벼운 느낌을 주며, 목걸이도 실감나게 묘사되어 있어 아름답다. 이 보살상은 특이한 자세와 더불어 사실적이며 활달한 조각수법으로 특이할 만하다. 국립춘천박물관에 보관 중인 강릉 한송사지 석조보살좌상(국보)과 조각수법이 흡사한 고려시대의 우수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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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