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찬벽온방(1991-1)
新纂辟瘟方(1991-1)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087-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613년(조선 광해군5년)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103동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좌표
- 37.462351, 126.95045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1613년(광해군 5) 허준이 발진티푸스로 추정되는 온역 치료를 위해 편찬한 의서예요. 1612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관북지방에서 시작된 온역이 전국으로 퍼지자 왕명을 받아 원인·치료법·약재·금기 등을 정리했답니다. 중종 때 나온 「분문온역이해방」 이후 발전한 온역 치료서를 집대성한 책이라, 조선 후기 전염병 의서 저술에 큰 영향을 끼쳤어요. 규장각 소장 3종은 모두 1613년 내의원 간행 동일 판본으로, 내사기를 통해 각각 오대산사고·교서관·홍문관에서 보관하던 책임을 알 수 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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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613년(광해군 5)에 허준(許浚, 1546∼1615)이 온역(瘟疫)의 치료를 위해 편찬한 의서이다. 온역은 이[蝨]를 통해 감염되는 발진티푸스로 추정된다. 1612년 가을부터 이듬해 봄까지 관북지방에서 온역이 발생하여 전국으로 퍼지자 광해군(光海君)이 허준에게 대책 수립을 명하였고, 이에 허준은 온역의 원인과 치료법, 약재명(藥材名), 치료법, 금기(禁忌) 등을 수록한 본서를 저술하였다. 이 책은 중종대에 간행된『분문온역이해방(分門瘟疫易解方)』이후 발전한 온역 치료서를 집대성한 것으로 조선후기 전염병 퇴치를 위한 의서의 저술에 큰 영향을 끼쳤다. 규장각 소장『신찬벽온방』중 보물로 지정된 것은 3종으로 모두 1613년에 내의원에서 간행한 동일 판본이며, 책 표지 이면의 내사기(內賜記)를 통해 각각 오대산사고, 교서관, 홍문관 등에서 보관하던 책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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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