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은니 불설보우경 권2 사진
보물1100서적·기록물14세기중기

상지은니 불설보우경 권2

橡紙銀泥 佛說寶雨經 卷二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00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세기중기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보살이 닦아야 할 불법과 갖춰야 할 덕목을 설명한 보우경 10권 중 권2예요. 당나라 달마유지가 번역한 것을 갈색 종이에 은색 글씨로 옮겨 적었답니다. 병풍처럼 펼쳐 보는 첩장 형태로, 펼쳤을 때 크기는 세로 30.5cm, 가로 11.2cm예요. 경 첫머리와 제목 아래 천자문 글자 '초'가 표시돼 있어 천자문 순서로 번호를 매긴 책임을 알 수 있답니다. 습기로 얼룩진 상태인데, 기림사 소장 상지은니대반야바라밀경 권210과 종이질·글씨체가 같아 같은 14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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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보우경은 보살이 닦아야 할 불법의 내용과 보살이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하여 설명한 경전이다. 보우경 10권 중에 권2에 해당하는 이 책은 당나라 달마유지(達摩流支)가 번역한 것을 갈색 종이에 은색 글씨로 옮겨쓴 것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첩장 형태이며, 펼쳤을 때의 크기는 세로 30.5㎝, 가로 11.2㎝이다. 경의 첫 머리와 제목 아래에 천자문 중에 하나인 ‘초(草)’자가 표시되어 있어서 천자문의 순서에 따라 책의 번호를 매기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불상속에서 나온 듯 습기로 인해 얼룩이 진 상태이다. 기림사(祈林寺)에 소장되어 있는『상지은니대반야바라밀경』권210(보물)과 종이질·본문 글씨 등이 같고 천자문 표시 등으로 보아 같은 시기인 14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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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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