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은니 대반야바라밀다경 권305
橡紙銀泥 大般若波羅蜜多經 卷三百五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0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세기중기
- 지정 연도
- 1991년
- 소재지
- 관악구, 서울특별시—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 좌표
-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대반야경'으로도 불리는 대반야바라밀다경은 집착하지 말라는 공사상을 담은 당나라 현장 번역의 600권짜리 경전이에요. 이 책은 그중 권305로, 불모품 첫머리에 해당한답니다. 갈색 종이에 은색 글씨로 쓰고 병풍처럼 펼쳐 보는 형태로, 크기는 세로 30.9cm, 가로 11.6cm예요. 화려한 꽃무늬 표지에 제목은 금색, 본문은 은색으로 썼답니다. 제목 아래 천자문 글자 '조'가 표시돼 대장경 순서를 알 수 있어요. 기림사 소장 상지은니대반야경 권210과 표지 문양·글씨가 같아 14세기 중엽 제작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관악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대반야바라밀다경은 줄여서 ‘대반야경’이라고도 부르기도 하며, 존재물 자체에는 실체가 없으므로 집착하는 마음을 갖지 말라는 공(空)사상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당나라 현장(玄奘)이 번역한 것으로 전권은 600권이다. 이 경은 대반야경 600권 가운데 권 제305로, 불모품(佛母品)의 처음부분에 해당된다. 갈색의 종이에 은색으로 글씨를 썼으며,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로 되어 있고, 크기는 세로 30.9㎝, 가로 11.6㎝이다. 은색의 화려한 꽃무늬가 장식된 표지에는 제목이 금색으로 쓰여져 있으며, 그 뒤로 본문이 은색으로 쓰여져 있다. 제목 아래에 천자문의 한자인 ‘조(調)’가 표시되어 있어, 개개의 경전을 천자문의 순서에 따라 만든 대장경 가운데 하나로 보인다. 이 경은 기림사의『상지은니대반야경』권210(보물 959-1호)과 비교해 보면 표지 문양과 본문 글씨가 동일하여 같은 시기인 14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