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은니 대지도론 권28 사진
보물1102서적·기록물14세기중기

상지은니 대지도론 권28

橡紙銀泥 大智度論 卷二十八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0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14세기중기
지정 연도
1991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불경을 경·율·론 삼장으로 나눌 때 논에 해당하는 대지도론으로, 용수가 지은 불교 백과사전격 대논문이에요. 후진의 구마라습이 번역한 전체 100권 중 권28이랍니다. 다갈색 종이에 은색으로 옮겨 적은 병풍 형태로, 접었을 때 크기는 세로 31cm, 가로 11.2cm예요. 표지와 앞 6장이 떨어져 나가 지금은 13장만 남아 있답니다. 제목 아래 천자함 표시 '건팔'로 대장경 순서를 알 수 있고, 종이질·글씨가 기림사 소장본과 같아 14세기 중엽 제작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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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경은 크게 경(經), 율(律), 론(論)의 삼장(三藏)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지도론은 삼장 가운데 논(論)에 해당한다. 용수(龍樹)가 저술한 것으로, 당시(200년경)의 불교사상을 알 수 있는 불교 백과사전의 역할을 하는 대논문이다. 후진의 구마라습(鳩摩羅什)이 번역한 것으로 전체 지도론 100권 중 권28에 해당한다. 다갈색의 종이 위에 은색으로 불경을 옮겨 적은 것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31㎝, 가로 11.2㎝이다. 앞뒤의 표지와 앞의 6장이 떨어져 나가 현재는 13장만 남아있다. 책 끝의 제목 아래에는 천자함(千字函:천자문의 순서에 따라 책에 번호를 매기는 방법)의 표시인 ‘건팔(建八)’이 표시되어 있어, 이 책이 천자문 순서에 의해 번호를 매겨서 만든 대장경 가운데 하나임을 확인할 수 있다. 종이질, 본문 글씨 등 전체적인 모습이 기림사(祈林寺)에 보관된 것과 같아 14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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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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