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安東 泥川洞 磨崖如來立像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5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북 안동시 이천동 산2번지
- 좌표
- 36.606555, 128.70524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자연 암벽에 몸을 선으로 새기고 머리는 따로 얹은, 전체 높이 12.38m의 거대한 고려시대 불상이에요.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과 거의 같은 수법으로 만들어졌답니다. 육계가 높이 솟았고 얼굴엔 자비로운 미소가 흘러, 거구인데도 자연스러운 인상을 줘요. 머리와 얼굴, 특히 입에 주홍색이 남아 있어 원래 채색됐음을 알 수 있답니다. 양어깨를 감싼 옷의 몇 안 되는 주름은 도식적으로 표현됐고, 검지와 가운뎃손가락을 맞댄 두 손은 왼손을 가슴에, 오른손을 배에 댄 모습이에요. 고려시대 지방화된 거불 양식의 대표작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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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자연암벽에 신체를 선으로 새기고 머리는 따로 올려놓은 전체 높이 12.38m의 거구의 불상이다. 이러한 형식의 불상은 고려시대에 많이 만들어졌는데,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보물)도 이와 거의 같은 수법을 보여준다. 머리의 뒷부분은 거의 파손되었으나 앞부분은 온전하게 남아 있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이 솟아 있고, 얼굴에는 자비로운 미소가 흐르고 있어 거구의 불상임에도 전체적인 형태는 자연스럽다. 머리와 얼굴 특히 입에는 주홍색이 남아 있어서 원래는 채색되었음이 분명하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몇 개 안되는 옷주름은 매우 도식적(圖式的)으로 표현되고 있다. 양 손은 검지와 가운데 손가락을 맞대어 왼손을 가슴에 대고, 오른손을 배에 대고 있는 모습이다. 이 작품은 고려시대에 유행하던 지방화된 거구의 불상 가운데 하나로 당시 불상 양식을 살피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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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