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사지 당간지주 사진
보물123건축물통일신라시대

경주 보문사지 당간지주

慶州 普門寺址 幢竿支柱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3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보문동 856-3번지
좌표
35.825176, 129.2527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보문(普門)'이라 새겨진 기와조각이 나와 보문사터로 알려진 곳 서남쪽에 서 있는 통일신라시대 당간지주예요. 62cm 간격으로 마주 선 두 기둥 중 북쪽은 윗부분이 떨어져 나갔고 남쪽만 온전하게 남았답니다. 당간을 고정하던 구멍이 위·중간·아래 세 곳에 있는데, 남쪽 기둥은 완전히 뚫렸고 북쪽은 반쯤만 뚫려 특이해요. 가늘고 긴 형태지만 안정감이 있고, 다른 당간지주보다 규모가 작고 소박한 통일신라시대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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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절에서는 의식이 있을 때 절의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이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고 한다. 이곳은 ‘보문(普門)’이라고 새겨진 기와조각이 출토되어 보문사터로 알려졌으며, 터의 서남쪽에 이 당간지주가 서있다. 지주의 양 기둥이 62㎝ 정도의 간격을 두고 마주 보고 있으며, 양쪽 기둥 가운데 북쪽 기둥은 윗부분의 일부가 떨어져 나갔고, 남쪽만 완전한 상태로 남아있다. 당간을 고정하기 위해 마련한 구멍은 위·중간·아래 3곳에 있는데, 남쪽 기둥은 구멍이 완전히 뚫렸고, 북쪽 기둥은 반쯤 뚫려 있어 특이하다. 이 당간지주는 전체적인 형태가 가늘고 긴 모습이나 안정감이 있다. 다른 당간지주에 비해 비교적 작은 규모로, 매우 소박한 모습의 통일신라시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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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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