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삼랑사지 당간지주
慶州 三郞寺址 幢竿支柱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7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성건동 129-1번지
- 좌표
- 35.845715, 129.20194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삼랑사 터에 남아 있는 통일신라시대 당간지주로, 두 기둥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하나만 원래 자리에 남은 것으로 보여요. 바깥 면에는 세로줄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고, 꼭대기는 바깥쪽으로 곡선을 그리며 둥글게 내려가다 한 단의 굴곡을 이룬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모습이랍니다. 중앙 부분만 파여 전체적으로 가늘어진 점이 독특해요. 안쪽 면에는 당간을 고정하던 홈이 아래위 두 곳에 있답니다. 비례가 잘 조화되면서도 중앙을 얇게 처리하는 등 장식에 신경 쓴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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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절에 행사가 있을 때 절 입구에 당(幢)이라는 깃발을 달아두는데 이 깃발을 달아두는 장대를 당간(幢竿)이라 하며, 장대를 양쪽에서 지탱해 주는 두 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삼랑사터에 남아 있는 이 당간지주는 서로 멀리 떨어져 세워져 있어 두 기둥 가운데 하나만 원래의 자리에 남아있는 듯하다. 마주 보는 면의 바깥 면에 세로줄무늬를 도드라지게 새겼고, 꼭대기는 바깥쪽으로 곡선을 그리며 둥글게 내려가다가 한 단의 굴곡을 이루어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중앙부분만 파여져 전체적으로 가늘어져 있다. 지주 안쪽 면에는 당간을 고정시키기 위한 홈을 아래위 두 군데에 파놓았다. 각 변의 길이가 적당하고, 높이와도 잘 조화되어 통일신라의 양식을 잘 따르고 있으면서도 중앙부분의 두께를 얇게 하는 등 장식에 신경을 쓰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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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