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28호서적·기록물고려시대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陜川 般若寺址 元景王師碑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합천군, 경상남도— 경남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73-4 (치인리)
- 좌표
- 35.799382, 128.096469
설명
원경왕사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碑)로, 반야사의 옛터에 있었던 것을 1961년에 해인사 경내인 지금의 자리로 옮겼다. 거북받침돌과 비몸, 지붕돌을 갖추었는데, 각 부분이 얇은 것이 특색이다. 비문에 의하면, 원경왕사는 대각국사를 따라 송나라에 갔다가 귀국하여 숙종 9년(1104)에 승통(僧統)이 되었다. 예종의 스승이 되기도 하였고 그 후 귀법사에 머물다 입적하자 왕은 ‘원경’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비문은 김부일이 짓고 글씨는 이원부가 썼다. 고려 인종 3년(1125)에 만들어진 이 비는 조각기법이나 간단한 형태의 지붕돌 등에서 고려 중기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 참고로 元景王師 樂眞의 생몰연대에 대한 의견은 대략 3가지 정도가 있다. 1. 葛城末治 설(조선금석고) : 1050-1119 2. 李弘稙 설(국사대사전, 한국인명대사전) : 1045-1114 3. 許興植 설(한국사 연구 35) : 1048-1116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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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