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광불화엄경소 권21, 24 사진
보물1128서적·기록물

대방광불화엄경소 권21, 24

大方廣佛華嚴經疏 卷二十一, 二十四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28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2
소재지
성남시, 경기도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운중동, 한국학중앙연구원)
좌표
37.393030, 127.05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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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화엄종 근본경전인 화엄경(대방광불화엄경) 중, 당나라 실차난타가 번역한 주본 80권에 송나라 정원이 해설을 붙인 120권 화엄경소 가운데 권21과 24예요. 고려 선종 4년(1087) 송나라에서 보내온 목판을 닥종이에 찍은 병풍 형태로, 갈색 표지에 금색 제목을 썼답니다. 현재까지 권21·24·28·29·30 등 총 14권이 보물로 지정돼 있어요. 이 목판은 조선 세종 5년(1423) 일본이 요청하자 이듬해 전해졌답니다. 송-고려-일본으로 이어진 동양 3국 불교문화 교류를 보여주는 귀중한 증거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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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중심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에 대하여 송나라의 정원(淨源)이 해설을 단 것으로, 전체 120권 가운데 권21, 30이다. 표지는 갈색 종이로 되어있으며, 가운데 금색으로 제목이 쓰여 있다. 현재까지 권21, 24, 28, 29, 30, 41, 42, 68, 84, 97, 100, 101, 102, 117이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고려 선종 4년(1087) 송나라에서 보내온 목판을 닥종이에 찍은 것으로, 권21과 권24는 각각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크기는 세로 32.4㎝, 가로 10.6㎝이다. 그후 이 목판은 조선 세종 5년(1423) 해인사의 대장경판을 달라고 요구하는 일본에 그 다음해(1424년)에 전해졌다. 송나라에서 고려, 그리고 다시 일본으로 전해지는 동양 3국의 문화교류에 큰 역할을 하였으며, 교류의 증거물로써 귀중한 자료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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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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