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
白雲和尙抄錄佛祖直指心體要節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3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성남시, 경기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한국학중앙연구원 (운중동)
- 좌표
- 37.393030, 127.05218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여러 부처와 고승의 법어·대화·편지에서 요점을 뽑아 엮은 불경,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직지심체요절)이에요. 백운화상이 공민왕 21년(1372) 원나라에서 받아온 내용을 늘려 상하 2권으로 엮었답니다. 우왕 4년(1378) 여주 취암사에서 제자 법린 등이 전년 청주 흥덕사에서 찍은 금속활자본을 바탕으로 목판 간행했어요. 성사달의 서문에 이색의 서문을 더했답니다. 지방 사찰의 금속활자 인쇄술이 미숙해 인출 부수에 제한을 받아 널리 퍼뜨릴 수 없었기 때문으로 보이며, 인쇄 상태가 좋고 두 서문이 모두 남은 완전한 판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성남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백운화상초록불조직지심체요절』은 역대 여러 부처와 고승들의 법어, 대화, 편지 등에서 중요한 내용을 뽑아서 편찬한 불경이다. 중심 주제인 직지심체는 사람이 마음을 바르게 가졌을 때 그 심성이 곧 부처님의 마음임을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백운화상이 고려 공민왕 21년(1372)에 원나라에서 받아온 불조직지심체요절 1권의 내용을 대폭 늘려 상·하 2권으로 엮은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21.4㎝, 가로 15.8㎝이다. 간행기록에 의하면 고려 우왕 4년(1378) 6월에 백운화상이 입적한 여주 취암사에서 제자 법린 등이 우왕 3년(1377)년에 청주 흥덕사에서 간행한 금속활자본을 바탕으로 간행한 것이다. 서문은 1377년에 성사달이 쓴 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앞부분에 1378년에 이색이 쓴 서문을 추가하여 간행하였다. 흥덕사에서 찍어낸 금속활자본을 다시 목판으로 간행한 이유는 지방 사찰의 금속활자 인쇄술이 미숙하여 인출 부수에 제한을 받아 많이 찍어 널리 퍼뜨릴 수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와 동일한 판본이 국립중앙도서관에도 있으나, 이 판본이 인쇄상태가 좋은 편이고 두 개의 서문이 붙어있어 완전한 형태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