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남산 미륵곡 석조여래좌상
慶州 南山 彌勒谷 石造如來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36호
- 분류
- 조각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경주시, 경상북도— 경북 경주시 배반동 산66-2번지
- 좌표
- 35.811522, 129.23563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신라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은, 경주 남산 석불 중 가장 완벽하게 보존된 통일신라시대 석불좌상이에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에 이른답니다. 둥근 얼굴엔 은은한 내면적 미소가 번지고, 양어깨를 감싼 옷은 힘없이 늘어진 느낌으로 평행한 주름이 새겨졌어요. 오른손을 무릎에 올린 항마촉지인 자세인데 다소 연약해 보인답니다. 화려한 광배에는 작은 부처와 보상화·덩굴무늬가 새겨졌고, 뒷면엔 가느다란 선으로 약사여래불을 새겼는데 밀양 무봉사 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예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경주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신라시대의 보리사터로 추정되는 곳에 남아 있는 전체 높이 4.36m, 불상 높이 2.44m의 석불좌상으로 현재 경주 남산에 있는 신라시대의 석불 가운데 가장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한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높게 솟아 있으며, 둥근 얼굴에서는 은은하게 내면적인 웃음이 번지고 있다.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은 힘없이 축 늘어진 느낌이며, 군데군데 평행한 옷주름을 새겨 넣었다. 손모양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려 손끝이 아래로 향하고 왼손은 배부분에 대고 있는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인데 다소 연약해 보인다. 불상과는 별도로 마련해 놓은 광배(光背)는 매우 장식적인데, 광배 안에는 작은 부처와 보상화·덩쿨무늬가 화려하게 새겨져 있다. 특히 광배 뒷면에는 모든 질병을 구제한다는 약사여래불을 가느다란 선으로 새겨 놓았는데, 이러한 형식은 밀양 무봉사나 경북대 광배 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예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