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도설(1992)
入學圖說(1992)
경기도 성남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36-1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세종7년(1425년)刻 후쇄
- 지정 연도
- 1992년
- 소재지
- 성남시, 경기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하오개로 323, 한국학중앙연구원 (운중동)
- 좌표
- 37.390732, 127.05904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권근(1352~1409)이 고려 공양왕 2년(1390) 학문을 시작하는 이들을 위해 지은 성리학 입문서, 『입학도설』이에요. 전집엔 '천인심성합일지도' 등 26종, 후집엔 '십이월괘지도' 등 14종의 도설이 실려 있답니다. 특히 '천인심성합일지도'는 태극·천명·이기·음양·오행·사단·칠정을 하나의 도표로 요약해 상호관계를 쉽게 설명했어요. 훗날 이황과 정지운의 『천명도설』에 결정적 영향을 줘 성리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답니다. 이 책은 조선 세종 7년(1425) 새긴 판본을 후대에 다시 찍어낸 것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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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권근(1352∼1409)이 고려 공양왕 2년(1390)에 처음 학문을 시작하는 이들을 위하여 저술한 성리학 입문서로, 전집 단간본과 전·후집 합간본의 두가지가 있다. 권근은 공민왕 17년(1368) 과거에 합격한 후 여러 관직을 거쳤으며, 조선을 개국하는데 공이 커 개국공신에 봉해졌다. 이 책은 전집에 「천인심성합일지도」 등 26종, 후집에 「십이월괘지도」 등 14종의 도설이 실려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도설로 평가 받고있는 「천인심성합일지도」는 성리학의 중심개념인 태극·천명·이기·음양·오행·사단·칠정 등의 문제를 하나의 도표 속에 요약하고 이들의 상호관계와 각각의 특성들을 평이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도설은 후대에 이황과 정지운의 『천명도설』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며 성리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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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