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객사 정청
安城 客舍 正廳
경기도 안성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155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고려말~조선초기
- 지정 연도
- 2021년
- 소재지
- 안성시, 경기도— 경기도 안성시 종합운동장로 203(보개면)
- 좌표
- 37.014731, 127.323706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 공민왕 12년(1363) 이전 세워진 안성 객사의 중심 건물, 정청이에요. 조선 후기 지붕기와를 바꾸고 1931년·1995년 두 차례 이건됐지만, 항아리형 보와 포작 구성, 첨차 형태에 고려 말 건축 수법이 그대로 남아 있어 현존하는 객사 중 가장 오래됐답니다. 공포는 국보 수덕사 대웅전과 견줄 만한데, 살미 사이에 동그란 장식재를 깎아 놓은 특징은 이 건물이 유일해요. 대들보와 종보에 쓰인 항아리형 보는 고려 후기 건축의 전형적인 특징이랍니다. 1908년부터 학교로도 쓰였던 역사를 지녔어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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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안성 객사는 공민왕 12년(1363) 이전에 건립된 이후 조선후기에 지붕기와를 바꾸었고, 근대기인 1931년, 1995년 2차에 걸쳐 이건했음에도 항아리형 보와 포작의 구성법, 첨차의 형태 등이 고려말의 건축적 수법을 간직하고 있다. 따라서 고려시대 건립된 객사로 현존하는 객사 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 되었다. 일반적인 지방의 객사들과 마찬가지로 1908년 안성 객사를 수리하여 교사로 사용하게 되었다. 이때 부속건물은 모두 사라지고 객사 본 건물만 남게 되었으며 1931년에는 군 도서관과 교사로 사용하다가 1995년 철거계획에 따라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게 되었다. 정청의 공포 형태는 국보인 수덕사 대웅전,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 조사당, 임영관 삼문, 거조사 영산전의 공포와 비교해 전혀 손색이 없다. 공포의 구성은 수덕사 대웅전과 유사하다. 하지만 살미와 살미 사이에 장식재와 같은 동그란 부재를 깎아 놓은 특징이 있다. 공포에 이런 모습이 남겨진 건물은 「안성 객사 정청」이 유일하다. 또 대들보와 종보는 항아리형 보를 사용하고 있다. 항아리형 보는 고려후기 건축물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이에 국가지정유산(보물)으로 지정하여 보존할 만한 가치가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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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