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주 망해사지 승탑
蔚州 望海寺址 僧塔
울산광역시 울주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7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울주군, 울산광역시— 울산 울주군 청량면 망해2길 102 (율리)
- 좌표
- 35.532839, 129.23807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울주 망해사 법당 북쪽에 동서로 서 있는 통일신라시대 승탑 2기예요. 동쪽 승탑은 파손됐던 것을 1960년 복원했답니다. 두 탑 모두 8각 형태로 규모와 양식이 같아요. 3단 기단의 아래받침돌엔 연꽃무늬를, 윗받침돌엔 16잎 연꽃을 이중으로 화사하게 새겼답니다. 탑신엔 창 모양과 문짝 모양을 새기고, 지붕돌 귀퉁이엔 풍경을 달았던 구멍이 남아 있어요. 머리장식은 두 탑 모두 없어졌지만 일부가 따로 보관돼 있답니다. 조각 수법은 다소 소박하지만 비례가 아름다운 통일신라 작품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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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승탑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이 2기의 승탑은 망해사의 법당 북쪽에 동·서로 자리하고 있는데, 동쪽 승탑은 파손되어 있던 것을 1960년 11월 복원한 바 있다. 서로 규모와 양식이 같으며,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탑신(塔身)을 받치는 기단(基壇)은 3개의 받침돌로 이루어져 있다. 아래받침돌은 8각으로 구성하고, 그 위로 연꽃무늬를 조각한 돌을 올렸으며, 가운데받침돌은 높은 8각의 단 위에 다시 낮은 3단이 층을 이뤄 받치고 있다. 윗받침돌은 옆면에 16잎의 연꽃잎을 이중으로 조각하였는데 그 모양이 화사하다. 탑신은 각 면마다 창의 형태를 새겼고 모서리에는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으며, 4면에는 문짝 모양을 새겨 놓았다. 지붕돌은 처마와 추녀가 수평으로 넓으며, 각 귀퉁이마다 풍경을 달았던 작은 구멍들이 있다. 꼭대기의 머리장식 부분은 두 탑 모두 없어졌으나, 그 일부가 별도로 보관되고 있다. 통일신라시대의 작품으로, 전체적인 구성이나 조각수법이 다소 빈약하지만 각 부의 비례가 보기좋은 아름다운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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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