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송광사 경패
順天 松廣寺 經牌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75호
- 분류
- 공예
- 제작시대
- 고려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 좌표
- 35.002169, 127.2756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불경을 넣은 나무상자에 경전 이름을 달아 쓰던 순천 송광사의 경패로, 상아패 10점과 목제패 33점 등 총 43개예요. 표면엔 불경 이름과 번호를 새기고, 가장자리엔 덩굴무늬·학무늬 등을 장식했답니다. 뒷면 방형 구획 안엔 보살·나한·신장상을 돋음새김하고, 위엔 장막과 격자창을, 아래엔 연화대좌와 난간을 표현했어요. 상 아래엔 정(貞)·주(周)·진(晉)·하(何) 등 함호를 연꽃이나 집 모양 안에 새겼답니다. 측면엔 둥근 무늬를 뚫어 새기기도 했는데, 조각이 매우 정교한 고려시대 작품으로 짐작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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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패는 원래 불경을 넣은 나무상자에 경전의 이름을 기록하여 달아서 사용하던 것이다. 송광사에 전해 내려오는 경패는 총 43개로 상아패 10점과 목제패 33점이다. 표면에 액(額)을 만들어 불경의 명칭과 번호를 새겼다. 가장자리에는 덩굴무늬, 학무늬 등 여러가지 문양으로 장식하였다. 뒷면에는 방형의 구획 안에 보살, 나한, 신장상 등을 돋음새김하였는데, 상의 위쪽에는 장막,격자창 등을 조각하기도 하였으며, 아래에는 연화대좌, 난간 등을 표현하였다. 여러 상들의 표현된 방형 구획 아래에는 정(貞), 주(周), 진(晉), 하(何) 등의 함호(函號)가 연꽃, 집 등의 모양 안에 새겨져있다. 측면(약 1㎝두께)에는 둥근 모양의 무늬가 새겨져 있는데, 그 중 세 개는 뚫어새긴 것이다. 조각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짐작되며, 조각의 정교함이나 그 수법이 매우 뛰어난 작품이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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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