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 호성공신교서 사진
보물1175서적·기록물

심대 호성공신교서

沈岱 扈聖功臣敎書

경기도 용인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75
분류
서적·기록물
지정 연도
1993
소재지
용인시, 경기도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로 6 (상갈동, 경기도박물관)
좌표
37.268330, 127.108756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선조 37년(1604) 임진왜란 때 임금을 의주까지 호종한 청원군 심대(1546~1592)에게 내린 호성공신교서예요. 심대는 경기도 관찰사가 돼 서울을 되찾으려 시민들과 싸우다 왜병 습격으로 전사했답니다. 교서엔 호종 공훈과 서울 수복을 위해 싸우다 순국한 공로로 2등공신에 봉한다는 내용이 담겼어요. 초상화를 그려 후세에 남기고 관직과 부모·처자의 지위를 2계급씩 올리며, 노비 9명과 밭 80결, 은자 7냥, 비단 1필을 내렸답니다. 보존 상태가 양호해 조선 공신 제도와 임진왜란 연구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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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녹권이란 공신으로 인정하는 증서를 말하는데, 이 녹권은 선조 37년(1604)에 선조가 임진왜란 때 의주로 피난할 때 호종((扈從:임금의 수레를 모시어 쫓음)하였던 청원군 심대(沈垈,1546∼1592)에게 내린 공신교서이다. 심대는 선조 5년(1572) 문과에 급제하여,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임금을 호종하여 의주로 모셨으며, 경기도 관찰사가 되어 서울을 탈환하고자 시민들과 함께 싸우다가 왜병들의 습격을 받고 사망하였다. 교서에는 심대가 임진왜란 때 왕을 의주까지 호종했던 공훈과 경기도 관찰사에 제수되어 서울을 수복코자 하였으나 왜병의 습격에 전사한 그에게 2등공신을 제수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상으로 초상화를 그려 후세에 길이 남기고 관직은 2계급을 진급시키고 부모, 처자에게도 2계급씩 올려주고 자식이 없을 경우 조카나 여조카는 1계급을 올려주고 큰아들과 그 후손에게 그 벼슬의 지위를 영원히 세습하게 하며, 노비 9명과 밭 80결, 은자 7냥, 비단 1필을 수령토록 교시한 것이다. 이 호성공신교서는 보존상태가 비교적 양호하고, 조선시대 공신연구 및 임진왜란 연구에 귀중한 자료의 가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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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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