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해운정 사진
보물183건축물조선 중종 25년(1530)

강릉 해운정

江陵 海雲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3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중종 25년(1530)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강원 강릉시 운정길 125 (운정동)
좌표
37.786200, 128.8911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 중종 25년(1530) 강원도 관찰사 어촌 심언광이 지었다고 전하는 강릉 해운정으로, 경포호가 멀리 보이는 곳에 자리한 상류주택 별당이에요. 3단 축대 위에 남향으로 세워졌고, 앞면 3칸, 옆면 2칸에 오른쪽 2칸은 대청, 왼쪽 1칸은 온돌방이랍니다. 팔작지붕에 대청 앞면엔 문을 달아 모두 열 수 있게 했어요. 현판 '해운정'은 송시열의 글씨이고, 안엔 권진응·율곡 이이 등의 글이 걸려 있답니다. 소박한 겉모습과 세련된 조각으로, 강릉에서 오죽헌 다음으로 오래된 건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강릉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해운정은 조선 상류주택의 별당 건물로 경포호가 멀리 바라다 보이는 곳에 있으며, 조선 중종 25년(1530)에 어촌 심언광이 강원도 관찰사로 있을 때 지은 것으로 전한다. 심언광 선생은 조선 중종 2년(1507) 진사가 된 뒤, 여러 벼슬을 두루 거친 분으로 문장에도 뛰어났다. 이 건물은 3단으로 쌓은 축대 위에 남향으로 지었는데, 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으로 안쪽의 오른쪽 2칸은 대청이며 왼쪽 1칸은 온돌방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의 팔작지붕으로 꾸몄고, 대청 앞면에는 문을 달아 모두 열 수 있게 하였다. 건물 주위에는 툇마루를 돌려 놓았다. 건물 앞에 걸린 ‘해운정(海雲亭)’이라는 현판은 송시열의 글씨이며, 안에는 권진응, 율곡 이이 등 유명한 사람들의 글이 걸려 있다. 겉은 소박하고 안쪽은 세련된 조각으로 장식한 별당 건물로, 강릉 지방에서는 오죽헌 다음으로 오래된 건물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