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 미황사 응진당
海南 美黃寺 應眞堂
전라남도 해남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83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영조 27년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해남군, 전라남도— 전남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길 164, 미황사 (서정리) / (지번)전남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 1
- 좌표
- 34.382803, 126.57810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우리나라 육지 최남단에 자리한 해남 미황사의 응진당으로, 통일신라 경덕왕 8년(749) 창건됐다고 전하지만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 영조 27년(1751) 다시 지어졌어요. 응진은 부처의 또 다른 이름이고, 응진당(나한전)엔 안쪽 벽면에 그림으로 십육나한을 모셨답니다. 앞면 3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기둥 위와 기둥 사이 모두에 공포를 짠 다포 양식이에요. 기둥 윗부분엔 장식 조각이 있답니다. 조선 후기 건축 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물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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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달마산 기슭에 자리잡은 미황사는 우리 나라 육지 가장 남쪽에 있는 절이다. 미황사 사적비에 따르면 통일신라 경덕왕 8년(749)에 처음 지었다고 한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모두 불에 타 버려, 지금있는 응진당은 영조 27년(1751)에 지은 것이다. 응진은 부처의 또 다른 이름이며, 아라한·나한은 수행을 거쳐 깨달은 성자를 말한다. 응진당은 나한전이라고도 하는데, 보통 십육나한이나 오백나한을 모신다. 미황사 응진당에는 안쪽 벽면에 그림으로 십육나한을 모시고 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으로 꾸몄다. 기둥 윗부분에는 장식이 조각되어 있는 등 조선 후기의 양식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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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