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선암사 북 승탑
順天 仙巖寺 北 僧塔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84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고려전기
- 지정 연도
- 199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선암사 (죽학리) / (지번)전남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산48-1 선암사
- 좌표
- 34.998183, 127.32788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승탑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해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에요. 이 승탑은 선암사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400m 지나 산중턱 선조암이라는 암자에 세워져 있답니다. 3단 받침돌 기단 위에 탑신을 올린,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뤄진 모습이에요. 아래받침돌엔 사자상과 구름무늬를, 윗받침돌엔 8장의 연꽃잎을 큼직하게 새겼죠. 탑신 몸돌엔 문짝 모양을 새기고 앞면 양옆엔 인왕상을 배치했답니다. 지붕돌 여덟 귀퉁이마다 꽃장식이 솟아 있고, 꼭대기엔 보륜과 보주가 남아 있어요. 조각 양식으로 보아 고려 전기 작품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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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승탑은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이 승탑은 선암사 중심에서 북쪽으로 약 400m 지나 한적한 산중턱의 선조암이라는 암자에 세워져 있다. 3개의 받침돌로 이루어진 기단(基壇) 위로 탑신(塔身)을 올려 놓았으며, 각 부분이 8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기단은 아래받침돌에 사자상과 구름무늬를 조각했고, 가운데받침돌에는 안상(眼象)을 얕게 새겼으며, 윗받침돌에는 8장의 연꽃잎을 큼직하게 새겨 놓았다.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에 기둥 모양의 조각이 있고, 앞뒷면에 자물쇠가 달린 문짝 모양을 새겨두었으며, 앞면 양 옆으로 인왕상(仁王像)을 배치했다. 투박해 보이는 지붕돌은 여덟 곳의 귀퉁이마다 큼직한 꽃장식이 솟아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으로 보륜과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남아 있다. 이 승탑은 사자상, 구름모양, 연꽃, 인왕상 등을 새긴 조각 양식과 수법으로 보아 고려 전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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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