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남산 용장사곡 석조여래좌상 사진
보물187조각통일신라시대

경주 남산 용장사곡 석조여래좌상

慶州 南山 茸長寺谷 石造如來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87
분류
조각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경주시, 경상북도경북 경주시 내남면 용장리 산1-1번지
좌표
35.778566, 129.221273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경주 남산 용장사터를 내려다보는 곳에 있는 통일신라시대 석조여래좌상으로, 머리는 없어지고 손과 몸체 일부만 남았어요. 대좌에 비해 불상이 작은 편이고, 볼륨을 강조하지 않은 현실적인 체구가 어느 승려의 모습을 본뜬 듯하답니다. 옷자락이 대좌 윗부분까지 레이스처럼 사실적으로 흘러내려요. 대좌는 자연 기단 위에 놓인 특이한 원형으로, 마치 3층탑 같은 모습이랍니다. 『삼국유사』의 승려 대현과 깊이 관련된 유명한 불상으로, 그의 활동기인 8세기 중엽 작품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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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경주 남산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큰 사찰이었던 용장사터를 내려다보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머리 부분은 없어졌고 손과 몸체 일부가 남아 있는데 대좌에 비해서 불상은 작은 편이다. 어깨는 적당하고, 전반적으로 볼륨이 강조되지 않은 현실적인 체구로 어떤 승려의 자세를 보고 만든 것으로 보인다. 불상이 입고 있는 옷은 양 어깨를 모두 감싸고 있으며, 옷자락이 대좌(臺座) 윗부분까지 흘러 내리는데, 마치 레이스가 달린 것처럼 사실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대좌는 자연기단 위에 있는 특이한 3층탑이라 생각될 만큼 특이한 원형(圓形)인데, 맨 윗단에는 연꽃무늬를 새겨 놓았다. 이 석불은 특이한 대좌 뿐 아니라 석불 자체의 사실적 표현이 작품의 격을 높여주며, 『삼국유사』에서 보이는 유명한 승려 대현(大賢)과 깊이 관련되어 있는 유명한 불상이다. 대현의 활동 기간에 제작되었다고 보아 8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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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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