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법연화경(1994) 사진
보물1196-1서적·기록물조선 세조 2년(1456)

묘법연화경(1994)

妙法連華經(1994)

경상남도 양산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196-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세조 2년(1456)
지정 연도
1994
소재지
양산시, 경상남도경남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로 108, 통도사성보박물관 (지산리)
좌표
35.483336, 129.062667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천태종 근본경전인 법화경(묘법연화경) 권1~7로, 세조 2년(1456) 동궁빈 한씨가 좌의정 한확의 부인 홍씨의 명복을 빌며 간행했어요.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을 3책으로 엮었고, 각 권 크기는 세로 30cm, 가로 17.6cm랍니다. 표지 일부만 훼손됐을 뿐 보존 상태가 양호한 완전본이에요. 붉은 바탕에 금색 제목을 쓰고, 각 권 첫머리엔 변상도를 그렸답니다. 판을 새긴 뒤 처음 찍어낸 것은 아니지만, 7권 전체가 완전하게 전해진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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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묘법연화경은 줄여서 ‘법화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가 되는 길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는 것을 중요사상으로 하고있다. 천태종의 근본 경전으로 화엄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묘법연화경 권1에서 권7에 해당하는 이 책은 세조 2년(1456)에 동궁(東宮)의 빈(嬪)인 한씨가 좌의정 한확의 부인 홍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서 간행한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권1에서 권7의 내용을 3책으로 엮었으며 각 권의 크기는 세로 30㎝, 가로 17.6㎝이다. 표지의 일부가 약간 훼손되었을 뿐 비교적 상태가 양호한 완전본이다. 제목은 붉은 바탕 위에 금색 글씨로 썼으며, 각 권의 첫머리에는 불경의 내용을 요약하여 그린 변상도(變相圖)가 있다. 판에 새긴 후 처음 찍어낸 책은 아니지만, 권1에서 권7까지 완전하게 전해진다는 점에서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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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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