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묘법연화경 권4~7(2016)
妙法連華經 卷四~七(2016)
서울특별시 은평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196-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22년(세종4) 경
- 지정 연도
- 2016년
- 소재지
- 은평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20나길 5-23 (응암동)
- 좌표
- 37.597251, 126.9332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태종의 넷째아들 성녕대군이 14세에 요절하자 장인 성억이, 명필 성달생·성개 형제가 쓴 법화경을 저본으로 새긴 목판에서 찍어낸 책, 묘법연화경 권4~7이에요. 이 책판은 이후 발문을 붙여 간행되거나 발문 없이 찍히기도 했답니다. 심택사 소장본은 판면이 선명하고 다른 발문이 없어 1422년 판각 직후 바로 찍어낸 것으로 추정돼요. 조선 초기 불교사와 인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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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책은 태종의 넷째아들인 성녕대군(誠寧大君)이 14세에 요절하자 그의 장인으로 인순부윤(仁順府尹)의 직에 있던 성억(成抑)이, 명필인 성달생과 성개 형제가 서사한 법화경을 저본으로 하여 판각한 책판에서 인출한 것이다. 이 책판은 그 후 발문을 새로 붙여 간행하거나 발문 없이 인출하는 경우가 많았다. 심택사 소장본은 책의 판면의 상태가 선명하고 다른 발문이 없다는 점에서 1422년 판각 즉시 인출한 책으로 추정된다. 조선초기의 불교사연구와 인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따라서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하여 보존할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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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