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조별서 유기비 사진
보물1462서적·기록물조선시대(1695년 (숙종 21년))

서울 인조별서 유기비

서울 仁祖別墅 遺基碑

서울특별시 은평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462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시대(1695년 (숙종 21년))
지정 연도
2006
소재지
은평구, 서울특별시서울 은평구 역촌동 8-12번지
좌표
37.608729, 126.91662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인조가 반정 전 머물렀던 별서를 기념한, 숙종 21년(1695) 서울 인조별서 유기비예요. 표제는 숙종의 어필로 「인조대왕용잠지시별서유기비」라 새겨졌답니다. 뒷면 음기는 숙종이 짓고 동평군 이항이 썼어요. 인조반정과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현장을 증명하는 사료랍니다. 거북받침돌은 조선 초기양식을, 지붕돌은 간결한 한옥양식의 조선 후기 특징을 함께 지녀요. 조선 석비예술이 초기에서 후기로 흘러가는 흐름을 한 비석 안에서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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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이 석비는 조선왕조 제16대 임금 인조(仁祖, 1623~1649)가 반정(反正)으로 왕위에 오르기 전에 머물렀던 별서(別墅)를 기념하고자 숙종 21년(1695)에 세운 것으로 인조반정에 관련된 중요한 역사적 사실과 그 현장을 증명해 주는 사료로써 가치가 있다. 표제는 조선 19대 숙종(肅宗)의 어필(御筆)로 「인조대왕용잠지시별서유기비(仁祖大王龍潛之時別墅遺基碑)」라고 쓰고 뒷면 음기(陰記)는 숙종의 어제(御製)를 동평군(東平君) 이항(李杭)이 쓰고 있어 가치를 더해준다. 석비의 조형적 측면에서도 거북받침돌은 중국의 영향을 받아 새롭게 등장한 조선시대 초기양식의 전통을 잇고 있는 동시에 지붕돌은 이수 대신 간결한 한옥양식으로 변화된 후기 석비양식의 특징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어 조선시대 석비예술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도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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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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