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강반야경소개현초 권4~5
金剛般若經疏開玄抄 卷四~五
전라남도 순천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07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고려 숙종 3년(1098)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 좌표
- 35.002169, 127.27565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조계종 근본경전인 금강경에, 공철이 쉽게 풀이하고 지온이 보충한 『금강반야경소개현초』 7권 중 권4~5예요. 고려 대각국사 의천이 구해온 불경을 토대로 만든 교장을 저본 삼아, 조선 세조 7년(1461) 간경도감에서 다시 새겨 펴냈답니다. 각 권 끝엔 글씨를 쓴 사람과 교정자의 이름이 나열돼 있어요. 송광사에 전하는 여러 교장이 고려 원본이 아니라 간경도감에서 다시 새긴 것임을 확인해주는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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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금강반야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조계종의 근본 경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반야심경 다음으로 많이 읽히는 경전이다. 이 책은 금강경에 대해 공철(公哲)이 쉽게 풀이한 것을 나중에 지온(志온)이 보충한 것으로 ‘개현초(開玄褻)’에 관한 7권 중 권4-6이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져 전해진 것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36㎝, 가로 35㎝이다. 고려 대각국사 의천이 중국, 요, 일본 등에서 구해온 불경을 토대로 만든 교장(敎藏)을 보고 조선 세조 7년(1461)에 간경도감<刊經都監:세조 7년(1461) 불경을 한글로 풀이하여 간행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에서 다시 새겨 펴낸 것이다. 각 권의 끝 부분에 글씨를 쓴 사람들과 교정을 본 사람들의 이름이 나열되어 있고, 세조 때 간경도감에서 다시 펴냈다는 기록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송광사에 보존된 여러 교장(敎藏)들이 고려시대의 원본이 아니고 간경도감에서 교장(敎藏)을 보고 다시 새겨 펴낸 것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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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