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향교 대성전 사진
보물214건축물조선 태종 13년(1413)

강릉향교 대성전

江陵鄕校 大成殿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14
분류
건축물
제작시대
조선 태종 13년(1413)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강릉시, 강원특별자치도강원 강릉시 명륜로 29 (교동)
좌표
37.763559, 128.895268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 충선왕 5년(1313) 강릉 존무사 김승인이 세운 강릉향교의 제사 공간, 대성전이에요. 태종 11년(1411) 불탔다가 2년 뒤 다시 세워졌답니다. 성균관을 제외하면 지방 향교 중 가장 큰 규모예요. 대성전은 태종 13년(1413) 지어져 공자와 중국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답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기둥 위에만 공포를 짠 간결한 주심포 양식이에요. 바닥엔 판석을 깔고 천장은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으로 꾸민, 강릉 지역 유학 전통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강릉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강릉향교는 옛 성현께 제사를 드리고 학문을 갈고 닦는 곳으로, 성균관을 제외한 지방 향교로는 규모가 가장 크다. 고려 충선왕 5년(1313) 강릉 존무사(存撫使)였던 김승인이 세웠다. 조선 태종 11년(1411)에 불에 타, 2년 뒤 강릉도호부판관 이맹상의 건의로 다시 세웠고 몇 차례에 걸쳐 수리를 하였다. 제사를 지내는 공간의 중심 건물인 대성전은 태종 13년(1413)에 지은 것으로 공자를 비롯해 중국 성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3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간결하게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은 바닥에 판석을 깔았고 천장은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으로 꾸몄다. 이 지방의 많은 선비와 학자를 배출한 강릉향교의 제사 공간을 대표하는 전통깊은 건축 문화유산이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