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둔촌잡영
遁村雜詠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18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지정 연도
- 1995년
- 소재지
- 서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9길 10-10 (충정로2가, (재)현담문고)
- 좌표
- 37.564993, 126.964911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고려말 학자 둔촌 이집(1314~1387)의 문집, 둔촌잡영 상·하 2권 1책이에요. 조선 태종 10년(1410) 간행됐답니다. 이집은 문장이 뛰어나고 지조가 굳기로 유명했는데, 신돈의 미움을 사 영천으로 피신했다가 신돈이 죽자 개경으로 돌아왔고, 이후 여주에서 시를 지으며 여생을 보냈어요. 책머리엔 하륜의 서문이 실려 있어, 간행 경위와 함께 하륜과 고려말 삼은의 교류, 이집의 인품과 학문이 기록돼 있답니다. 조선 전기 간행본으로 문헌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서대문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고려말 학자인 둔촌 이집(李集,1314∼1387)의 문집으로 상·하 2권 1책이며, 조선 태종 10년(1410) 7월 간행된 것이다. 이집은 고려 충목왕 때 과거에 급제하였으며, 문장을 잘 짓고 지조가 굳기로 유명하였다. 신돈의 미움을 사 영천으로 도피하였다가 1371년 신돈이 죽자 개경으로 돌아왔다가 다시 여주 천녕현에서 시를 지으며 묻혀 살다가 일생을 마쳤다. 책머리에는 하륜(1347∼1416)의 서문(序文)이 실려 있는데, 여기에는 책을 간행하게 된 경위와, 하륜과 고려말 이성계에 굴하지 않고 절개를 지켰던 삼은(三隱)과의 교류관계, 둔촌 이집의 인품과 학문 등이 나타나 있어 당시의 명신들이 연령을 초월하여 학문적으로 친밀하게 사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조선 전기 간행본으로서, 귀중한 문헌학 연구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