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상2의2, 권하3의1~3의2
大方廣圓覺脩多羅了義經 卷上二의二, 卷下三의一~三의二
경기도 하남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19-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65년
- 지정 연도
- 2008년
- 소재지
- 하남시, 경기도— 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545번길 180 (천현동, 광덕사)
- 좌표
- 37.517254, 127.21542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종밀이 소초하고 세조가 한글로 구결을 단 원각경을, 1465년(세조 11) 정난종의 글씨를 자본 삼은 금속활자 을유자로 찍어낸 권상2의2, 권하3의1~3의2예요.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 삼아 경문과 주석의 한글 구결 부분만 편집해 인출했답니다. 을유자는 주로 불경 간행용으로 주조된 활자라 전래본이 많지 않아요. 초인본이라 인쇄 상태도 깨끗해 귀한 판본으로 꼽힌답니다. 15세기 국어학과 서지학 연구에 매우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하남시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원각경(圓覺經)』으로 약칭되기도 하는 이 판본은 종밀(宗密)이 소초(疏鈔)한 것에 세조가 한글로 구결을 단 것을 1465년(세조 11)에 을유자(乙酉字)로 인출한 것이다. 을유자는 1465년인 을유에 정난종(鄭蘭宗)의 글씨를 자본으로 주조한 글자이다. 간경도감 언해본을 저본으로 경문 및 주석의 한글 구결 부분만을 편집하여 을유자판으로 인출되었으므로 구결은 간경도감본 원각경언해와 일치한다. 이 을유자판 원각경은 주로 불경을 간행할 목적으로 주조된 활자로 인출되어 전래본이 많지 않고 초인본이라 인쇄상태도 깨끗하여 귀한 판본에 속하므로 15세기 국어학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