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 2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諺解] 卷上一之二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19-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1465년(세조 11) 경
- 지정 연도
- 2020년
- 소재지
- 동대문구,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56 (청량리동, 세종대왕기념관)
- 좌표
- 37.590993, 127.042703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당나라 종밀의 소초본에 세조가 한글로 구결을 단 원각경을 저본으로, 1465년(세조 11) 주자소에서 금속활자 을유자로 간행한 권상1의2예요. 을유자는 활자가 단정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오래 쓰이지 못했고, 1484년(성종 15) 갑진자를 새로 주조할 때 녹여 써서 현존 사례가 많지 않답니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가 소장한 이 판본은 전래본이 적은 귀중본으로, 15세기 국어학과 서지학, 금속활자 인쇄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아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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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2’는 중국 당나라 규봉 종밀(圭峰 宗密, 780∼841)의 소초본(疏鈔本)에 세조가 한글로 구결(口訣)한 판본을 저본으로 하여 1465년(세조 11)에 주자소(鑄字所)에서 금속활자인 ‘을유자(乙酉字)’로 간행된 판본이다. 을유자로 인출된 판본은 활자가 단정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사용되지 못하였을 뿐 아니라, 1484년(성종 15)에 갑진자(甲辰字)를 새로 주조할 때 녹여서 사용해 현존하는 사례도 많지 않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소장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언해) 권상1의2’는 전래되는 판본이 적은 귀중본으로서, 15세기 국어학(國語學)과 서지학(書誌學) 및 금속활자 인쇄사 분야의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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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