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조삼경(1995) 사진
보물1224-1서적·기록물고려 우왕 10년(1384)

불조삼경(1995)

佛祖三經(1995)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24-1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고려 우왕 10년(1384)
지정 연도
1995
소재지
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오크밸리2길 260(지정면, 뮤지엄SAN)
좌표
37.415333, 127.823409Kakao 주소 변환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불설사십이장경·불유교경·위산경책 세 경전을 합쳐 부르는 불조삼경으로, 고려시대 간행된 병풍 형태의 목판본 1책이에요. 접었을 때 크기는 세로 16.3cm, 가로 23.7cm랍니다. 책머리 몽산화상의 글로 미루어 고려 후기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보이고, 글씨체는 송나라 판본을 원본 삼아 다시 새긴 것으로 추정돼요. 책 끝 이색의 글에서 우왕 10년(1384) 지봉·지도·각온 등이 김씨의 시주로 다시 펴냈음을 밝힌답니다. 정교한 글자 새김과 선명한 인쇄 상태로, 보물로 지정된 불설사십이장경과 같은 판본으로 보여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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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불조삼경은『불설사십이장경』,『불유교경』,『위산경책』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사십이장경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가장 먼저 전래된 경전이고, 불유교경은 부처님의 최후의 가르침을 적은 경전이며, 위산경책은 중국 위상종의 창시자인 위산영우의 말씀을 적어 놓은 것이다. 이 책은 고려시대에 간행된 1책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로 16.3㎝, 가로 23.7㎝이다. 책머리에 있는 몽산화상이 쓴 글을 통해 고려 후기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글씨체로 보아 송나라 시대에 새긴 판을 원본으로 하여 다시 새긴 것으로 추정된다. 책 끝부분에 이색이 쓴 글에서는 고려 우왕 10년(1384)에 지봉(志奉), 지도(志道), 각온(覺溫) 등이 김씨의 시주로 다시 펴낸 것임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글자의 새김이 정교하고 인쇄 상태가 선명하며, 개인의 시주로 책을 인쇄했다는 점과 송나라 글씨체를 본떠 만들었다는 점 등에서『불설사십이장경』(보물)과 동일한 판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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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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