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병 사진
보물1230공예조선시대

백자 상감연화당초문 병

白磁 象嵌蓮花唐草文 甁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30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지정 연도
1995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한남동)삼성미술관 리움
좌표
37.5381, 126.9955박물관 위치 기준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29.9cm의 연질백자 병이에요. 표면이 단단하지 않고 유약이 쉽게 떨어지는 연질백자의 특징을 지녔답니다. 나팔처럼 벌어진 아가리에서 좁아진 목을 지나 몸통 아랫부분이 팽배했다가 다시 좁아져 굽에 이르는 형태예요. 어깨엔 덩굴무늬와 횡선을, 몸통엔 세 곳에 연꽃을 배치하고 사이사이 덩굴무늬를 흑상감으로 새겼답니다. 상감선의 굵기가 일정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줘요. 백자상감초화문편병(국보), 백자상감모란문병(보물)과 형태·문양이 비슷해 조선백자 계보 연구에 중요한 자료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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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29.9㎝, 아가리 지름 6.9㎝, 밑지름 8.5㎝의 연질백자이다. 연질백자는 표면이 단단하지 않으며, 유약이 쉽게 떨어진다. 아가리는 나팔같이 밖으로 벌어져 있다. 좁아진 목부분을 지나면서 서서히 팽창하여, 몸 아랫부분이 팽배되었다가 좁아져 굽에 이른다. 어깨부분에는 덩굴무늬를 중심으로 아래·위 2줄의 횡선을 흑상감했고, 몸통에는 먼저 3곳에 연꽃을 배치하고 충분한 여백을 두면서 덩굴무늬를 사이사이에 흑상감하였다. 상감한 선의 굵기가 일정하여,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고 있다. 이 병은 백자상감초화문편병(국보), 백자상감모란문병(보물)과 형태와 문양이 유사하여, 조선백자의 계보를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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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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