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철화운죽문 항아리 사진
보물1231공예조선시대 중기

백자 철화운죽문 항아리

白磁 鐵畵雲竹文 壺

서울특별시 용산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31
분류
공예
제작시대
조선시대 중기
지정 연도
1995
소재지
용산구, 서울특별시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5길 60-16, 삼성미술관 리움 (한남동)
좌표
37.538427, 126.965444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조선시대 중기 만들어진 높이 33.2cm의 백자 항아리로, 동체 중앙에 접합 자국이 남아 있답니다. 아가리 둘레가 몸통 아랫부분보다 커서 조선 중기 특유의 형태를 보여줘요. 아가리 주위엔 큰 구름 10개, 그 아래엔 작은 구름 10개의 무늬 띠를 둘렀고, 몸통 아랫부분에도 구름무늬 6개를 배치했답니다. 몸통 중앙엔 산화철 안료로 대나무무늬를 그렸어요. 임진왜란 이후 청화안료가 부족해지며 많이 만들어진 철화백자 중, 유려한 필치와 시원한 형태가 돋보이는 대표적인 작품이랍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용산구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조선시대 만들어진 높이 33.2㎝, 아가리 지름 16.8㎝, 밑지름 15.2㎝의 항아리로, 동체 중앙의 팽배된 부분에 접합 자국이 있다. 아가리는 작은 각을 이루고 있으며, 아가리 둘레가 몸통의 아랫 부분보다 커서 조선 중기의 형태임을 알 수 있다. 아가리 주위에는 10개의 커다란 구름으로 구성된 구름무늬 띠가 있으며, 그 아래로 역시 10개의 작은 구름으로 이루어진 띠가 있다. 몸통 아랫부분에도 6개의 구름으로 이루어진 구름무늬가 있다. 몸통 중앙에는 산화철 안료를 사용하여 대나무무늬를 그렸다. 유약은 얇으나 잘 녹아 투명하고, 유면을 흐르는 색은 회백색이다. 조선시대 철화백자는 전기에도 만들어졌으나 그 예가 많지 않으며, 임진왜란 이후인 17세기경에 부족한 청화안료에 대체되어 많이 만들어졌다. 이 항아리는 형태가 크고 당당하며 문양을 그린 필치가 주저함이 없이 유려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시원함을 느끼게 한다. 이 도자기는 조선중기 철화백자의 전형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지도에서 이 위치 보기 →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내 여정 보기 →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