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 무량사 석등
扶餘 無量寺 石燈
충청남도 부여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3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부여군, 충청남도— 충남 부여군 외산면 무량로 203 (만수리)
- 좌표
- 36.316891, 126.69332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무량사 법당 앞뜰에 세워진 8각 석등으로, 네모난 바닥돌 위에 3단 받침돌을 쌓고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은 통일신라시대 작품이에요. 아래받침돌엔 연꽃 8잎을 조각하고, 기둥 모양 가운데받침 위로 연꽃 새긴 윗받침돌을 놓았답니다. 8면 중 넓은 4면에만 창을 뚫은 화사석이 특징이에요.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의 치켜올림과 처마 경사가 잘 어우러져 경쾌하답니다. 연꽃 조각이 통일신라 전성기보다는 형식적으로 흐른 점으로 미루어, 통일신라 말~고려 초인 10세기경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돼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부여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무량사 법당 앞뜰에 세워져 있는 8각 석등으로,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네모난 바닥돌 위로 3단의 받침돌을 쌓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아래받침돌은 연꽃 8잎이 조각되어 있고, 가운데받침은 기둥으로 길게 세워져있으며 그 위로 연꽃이 새겨진 윗받침돌이 놓여 있다. 화사석은 8면 중 4면은 넓고, 4면은 좁은 형태로, 넓은 4면에 창이 뚫려 있다. 지붕돌은 여덟 귀퉁이의 치켜올림과 처마의 경사가 잘 어울려 경쾌한 모습을 보여 주며, 꼭대기에는 자그만 보주(寶珠:연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솟아 있다. 전체적으로 지붕돌이 약간 큰 감이 있으나 경쾌한 곡선으로 인해 무거움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아래·위받침돌의 연꽃조각은 통일신라 전성기의 화려한 연꽃무늬와는 차이가 있고, 각 부분이 형식적으로 흐른 감이 있다. 만들어진 시기는 통일신라 말에서 고려 초 사이인 10세기경으로 추정된다.
위치
지도를 불러오는 중…
이곳을 방문하셨나요?
로그인 후 현장에서 GPS로 방문 인증하면 내 여정에 스탬프로 기록됩니다. (QR 인증은 추후 도입)
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