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방유취 권201
醫方類聚 卷二百一
충청북도 음성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34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조선 성종 8년(1477)
- 지정 연도
- 1996년
- 소재지
- 음성군, 충청북도— 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한독의약박물관 (대풍리)
- 좌표
- 36.970886, 127.4645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세종 27년(1445) 왕명으로 편찬된 한방의학 백과사전 의방유취를, 성종 8년(1477) 활자로 다시 찍어낸 전체 266권 264책 중 권201 1책이에요. 집현전 김예몽, 유성원 등이 자료를 모으고 신석조·김수온 등이 정리해, 의관 전순의가 편찬하고 안평대군 등이 감수했답니다. 처음 찍은 30부 중 대부분이 임진왜란 때 소실되고 252책이 왜장 가등청정에게 약탈돼, 현재 일본 궁내청에 초판본이 유일하게 남아 있어요. 이 책은 국내에서 발견된 유일한 초판본으로, 의학서적 인쇄문화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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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 다른 국가유산
설명
세종 27년(1445)에 왕의 명에 의해 편찬된 한방의학의 백과사전으로, 이는 성종 8년(1477)에 활자로 다시 찍어낸 총 266권 264책 가운데 201권 1책이다. 이 책은 집현전 부교리 김예몽, 저작랑 유성원 등이 의방(醫方)을 수집하고 뒤에 다시 신석조, 김수온 등에게 명하여 의관 전순의 등으로 하여금 편찬하게 하고, 안평대군, 도승지 이사철 등이 감수하였다. 총 365권으로 편성되었으나 수차례의 교정과 정리를 거쳐 266권 264책으로 편성되어 성종 8년(1477)에 한계희·임원준 등이 30부를 인출하였다. 그 후 다시 간행되지 않았다. 처음 간행한 30부는 대부분 임진왜란 때 없어졌는데, 총 264책 중 252책이 임진왜란 때 왜의 장수 가등청정에게 약탈되어 현재 일본 궁내청 도서료에 처음 찍은 본이 유일하게 남아있다. 이 책은 「보단요결이」, 「주씨집험방」, 「왕씨집험방」, 「수친양로서」, 「사림광기」, 「산거사요」등 여섯 의방을 옮겨 실었다. 이 책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유일한 초판본이라는 점에서 의학서적과 관련된 인쇄문화사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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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