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약제생집성방 권4~5 사진
보물1235서적·기록물조선 정종 1년(1399)

향약제생집성방 권4~5

鄕藥濟生集成方 卷四~五

충청북도 음성군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35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정종 1년(1399)
지정 연도
1996
소재지
음성군, 충청북도충북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한독의약박물관 (대풍리)
좌표
36.970886, 127.464525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고려 김희선 등이 모은 『삼화자향약방』과 권중화의 『향약간역방』을 바탕으로 태조 7년(1398) 펴내고, 이듬해 김희선이 강원도에서 간행한 향약제생집성방 전 30권 중 권4~5예요. 전 30권엔 338종 질병의 증상과 2,803종 약방문이 실렸다고 전해요. 우리 땅에서 나는 약초로 우리 체질에 맞는 향약을 개발·적용한 점에서 가치가 크답니다. 세종 15년(1433) 간행된 『향약집성방』의 기초가 된 책으로, 같은 계통의 제6권(보물)보다 인쇄 상태가 다소 양호한 판본이에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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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고려시대 김희선 등이 모은 『삼화자향약방』과 조선시대 권중화가 펴낸 『향약간역방』을 중심으로, 당시의 의료경험과 의학서적을 참고·보충하여 태조 7년(1398)에 펴내고, 이듬해 김희선이 강원도에서 간행한 의학과 약학에 관한 서적이다. 『향약제생집성방』총 30권 가운데 제4, 5권의 영인본으로 완질이 아니다. 권4는 44장 가운데 앞부분 1∼9까지 9장, 권5는 44장 가운데 41∼44장까지 4장이 빠져있으며, 권4는 12항 24자, 권5는 12항 22자로 글자수와 판식(板式)에서도 약간 차이가 있다. 권근의 『양촌집』과 김성수의『한의학서지 발전에 관한 고찰』에 의하면, 그 간행경위와 약방문 수록 범위 등을 대략 유추할 수 있다. 즉 전 30권에는 ‘338종의 질병의 증상과 2,803종의 약방문을 수록하고 있으며, 당시의 의료경험을 개괄적으로 설명한 다음, 약방문을 질병의 부문별로 제시하고 그에 따르는 설명을 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이『향약제생집성방』은 세종 15년(1433)에 간행된 『향약집성방』의 기초가 될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자생하는 약초로 우리나라의 풍토와 체질에 맞는 향약을 개발, 적용하였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이 책은 제6권(보물)보다 인쇄상태 등이 다소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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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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