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 제1236-2호서적·기록물중종~명종연간(1488~1567)
구급간이방 권6(2006)
救急簡易方 卷六(2006)
서울특별시 강서구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1236-2호
- 분류
- 서적·기록물
- 제작시대
- 중종~명종연간(1488~1567)
- 지정 연도
- 2006년
- 소재지
- 강서구, 서울특별시— 서울 강서구 허준로 87, 허준박물관 (가양동)
- 좌표
- 37.567857, 126.851049
설명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조선 성종20년(1489)에 편찬 간행한 의서로서 8권8책이다. 우리나라의 구급방서(救急方書)로서는 가장 완비된 책으로 질병을 중풍·두통 등 127종으로 나누고 그 치료방문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이 구급간이방(救急簡易方)은 을해자본(乙亥字本) 번각본(翻刻本)으로 설월당(雪月堂) 김부륜(金富倫, 1531~1598)의 소장인이 찍힌 점 등으로 미루어 보아 16세기 간본임을 알 수 있다. 전하는 것이 매우 희귀한 언해본(諺解本) 의약서(醫藥書)로서 한의학(漢醫學)은 물론 우리 국어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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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문화재청 오픈API (ch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