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개목사 원통전
安東 開目寺 圓通殿
경상북도 안동시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42호
- 분류
- 건축물
- 제작시대
- 조선시대 초기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안동시, 경상북도— 경북 안동시 서후면 개목사길 362, 개목사 (태장리)
- 좌표
- 36.658019, 128.667959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통일신라 신문왕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는 흥국사가 그 시초로 전해지는, 안동 개목사의 관세음보살 전각 원통전이에요. 1969년 해체·수리 때 발견된 '천순원년' 기록으로 세조 3년(1457) 지어진 것으로 짐작한답니다. 앞면·옆면 각 3칸에 옆에서 보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이에요. 기둥 위에만 공포를 짠 간결한 주심포 양식이랍니다.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에 법당을 온돌방으로 만든 점은 조선 전기 건물로는 드문 사례로, 건축사 연구에 소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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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개목사의 원래 이름은 흥국사로 통일신라 신문왕(재위 681∼692)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의상대사가 절 뒤에 있는 천등굴에서 천녀(天女)의 기적으로 도를 깨치고 절을 세웠다고 하는데 ‘개목사’라는 절 이름은 조선시대에 바꾼 이름이라고 전한다. 관세음보살을 모셔 놓은 원통전은 1969년 해체·수리시 발견한 기록에 ‘천순원년(天順元年)’이라는 글귀가 있어 세조 3년(1457)에 지은 것으로 짐작한다. 규모는 앞면과 옆면이 3칸씩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지붕 무게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간결하게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건물 안쪽 천장은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이고 법당 안을 온돌방으로 만들어 놓아 조선 전기 건물로는 보기 드문 예가 되고 있다. 전체적으로 조선 전기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어 건축사 연구에 소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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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