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광덕사 조선사경 사진
보물1247서적·기록물조선 초기(14∼15세기)

천안 광덕사 조선사경

天安 廣德寺 朝鮮寫經

충청남도 천안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47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초기(14∼15세기)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천안시, 충청남도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사길 30 (광덕리)
좌표
36.675770, 127.042297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충남 천안 광덕사에 전해지는 조선 초기(14~15세기) 사경, '부모은중경'과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이에요. 백지에 먹으로 써 병풍처럼 펼쳐볼 수 있게 만들었답니다.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 10가지를 설명하고 각 내용에 맞는 그림을 곁들인 점이 특징이에요.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은 부처의 힘을 빌려 죄악을 없애고 장수하는 가르침을 담았답니다. 부모은중경 끝의 기록으로 효령대군(1396~1486)이 부인·아들과 함께 시주해 만들었음을 알 수 있어, 조선 전기 불교신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예요.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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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충남 천안 광덕사에 전해지는 사경(寫經)이다. 사경이란 불경의 내용을 정성스럽게 옮겨 적고, 화려하게 장식하여 꾸민 것을 말한다. 백지에 먹으로 쓴 ‘부모은중경’과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으로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다. 부모은중경은 부모의 은혜를 크게 10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은혜를 갚기 위해 공양하며 경전을 읽고 외울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다른 경전과 달리 각 내용에 따른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은 부처의 힘을 빌리거나 수행을 통해 모든 죄악을 없애고 장수하는 법에 대한 가르침이다. 부모은중경의 끝에 남은 기록을 통해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1396∼1486)이 부인·아들과 함께 시주하여 만든 책임을 알 수 있다. 조선 전기 불교 진흥에 큰 역할을 했던 효령대군의 불교신앙을 살펴볼 수 있으며, 불교 문화사 및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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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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