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4 사진
보물1248서적·기록물조선 성종19년(1488년)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4

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 卷一~四

서울특별시 관악구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1248
분류
서적·기록물
제작시대
조선 성종19년(1488년)
지정 연도
1997
소재지
관악구, 서울특별시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152길 53, 호림박물관 (신림동,호림박물관)
좌표
37.481072, 126.918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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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해설

부처님 말씀을 직접 체험해 깨닫는 것을 중시하는 능엄경, 송나라 계환이 요약해 풀이한 『능엄경』 전체 중 권1~4를 하나로 묶은 목판본이에요. 조선 성종 19년(1488) 충청도 홍산 무량사에서 홍산현감 등의 시주로 박경이 글씨를 써 간행했답니다. 15세기 말 사찰에서 당대 명필의 글씨를 판각한 것으로, 권 끝에 간행 관련 기록까지 남아 있어요. 한글과 이두로 토를 달아 놓아, 중세 국어의 모습을 살필 수 있는 국어사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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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고도 하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 사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송나라 계환(戒環)이 중요부분을 요약하여 풀이한『능엄경』중 권 제1∼4인데, 4권이 하나의 책으로 묶여 있다. 나무에 새겨서 종이에 찍은 것으로, 조선 성종 19년(1488)에 충청도 홍산 무량사(無量寺)에서 홍산현감 등의 시주로 박경(朴耕)이 글을 써서 간행한 것이다. 15세기 말에 사찰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당대 명필이 쓴 글을 판각하였고, 권 끝부분에 간행과 관련된 기록까지 남아있어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특히 한글과 이두로 토가 달려 있어 중세 국어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국어사 자료로도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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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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