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사진

영주 부석사 삼층석탑

榮州 浮石寺 三層石塔

경상북도 영주시

기본 정보

지정 등급
보물249
분류
유적·탑
제작시대
통일신라시대
지정 연도
1963
소재지
영주시, 경상북도경북 영주시 부석면 북지리 149 부석사
좌표
36.998824, 128.687932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

부석사 무량수전 동쪽에 세워진 석탑으로, 2단 기단 위에 3층 탑신을 세운 모습이에요. 기단 각 면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겼는데, 아래층엔 2개씩, 위층엔 1개씩 뒀답니다. 탑신 몸돌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기고, 지붕돌은 밑면 받침이 5단으로 통일신라 전형 양식을 따르고 있어요. 문무왕 16년(676) 부석사 창건 당시 만들어진 것으로, 아래층 기단 너비가 넓어 장중해 보인답니다. 1956년 해체·복원 때 철제탑과 불상 파편 등이 발견됐어요. 법당 앞이 아닌 동쪽에 세워진 점이 눈길을 끈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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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부석사 무량수전 동쪽에 세워져 있는 석탑으로, 2단의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세운 모습이다. 기단에는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두었는데, 아래층 기단은 가운데에 2개씩의 조각을 두고, 위층 기단에는 하나씩을 두었다. 탑신의 몸돌과 지붕돌은 각각 하나의 돌로 되어있는데,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으며,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5단으로 통일신라의 전형양식을 따르고 있다. 문무왕 16년(676) 부석사를 창건할 당시에 만들어진 것으로, 아래층 기단의 너비가 매우 넓고, 1층 몸돌 또한 높이에 비해 너비가 넓어서 장중해 보인다. 1956년 해체하여 복원할 때 철제탑, 불상의 파편, 구슬 등이 발견되었고 이 때 일부 파손된 부분은 새로운 부재로 보충하였다. 탑은 원래 법당 앞에 건립되는 것이 통례이나 이 석탑은 법당의 동쪽에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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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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