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 청량사 석등
陜川 淸凉寺 石燈
경상남도 합천군
기본 정보
- 지정 등급
- 보물 제253호
- 분류
- 유적·탑
- 제작시대
- 통일신라시대
- 지정 연도
- 1963년
- 소재지
- 합천군, 경상남도— 경남 합천군 가야면 청량동길 144, 청량사 (황산리)
- 좌표
- 35.772491, 128.109840
AI 도슨트가 들려주는 이야기
✨ AI 해설합천 청량사 3층석탑과 나란히 놓인, 8각 부재로 이뤄진 통일신라시대 석등이에요. 받침돌 측면엔 사자상과 향로를, 윗면엔 연꽃무늬를 새겼답니다. 장고 모양의 가운데기둥 위로 연꽃 모양 윗받침돌을 올렸어요. 화사석 네 면엔 창을 내고 옆엔 사천왕상을 도드라지게 새겼답니다. 지붕돌은 얇고 경사가 완만하며 귀퉁이가 곡선으로 치켜올라가 경쾌해요. 머리장식은 형태 불명의 돌 두 개만 남았는데, 가운데기둥의 변형된 형태로 미루어 9세기 후반 작품으로 추정된답니다.
⚠ AI가 국가유산청 공식 정보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해설입니다. 정확한 정보는 아래 공식 설명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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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청량사(淸凉寺) 안에 3층석탑과 나란히 놓여 있는 석등이다. 각 부재가 8각으로 이루어졌으며, 아래에서부터 받침부분과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 지붕돌과 머리장식부분으로 구성된다. 8각의 아래받침돌은 측면에 사자상과 향로를, 윗면에는 연꽃무늬를 새기고 각 끝마다 작은 꽃을 돌출시켰다. 가운데기둥은 장고를 세워놓은 모양이며, 그 위로 연꽃모양의 윗받침돌을 올렸다. 받침부분 위로는 불을 밝히는 화사석(火舍石)이 놓여있는데 네 면에 창을 내고 옆에는 사천왕상(四天王像)을 도드라지게 새겼다. 지붕돌은 얇은 편으로 경사면은 완만하고 각 귀퉁이는 곡선을 이루며 치켜올려져 있어 경쾌하다. 머리장식부분은 형태가 분명하지 않은 두 개의 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전체적으로 평면이 8각인 석재를 층층이 쌓아 올려 신라시대의 기본양식을 잘 따르고 있으나, 받침부의 가운데기둥이 변형된 점이나 조각수법 등으로 미루어 9세기 후반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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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공누리 (khs.go.kr) · 데이터 출처: 국가유산청 오픈API (국가유산포털 ↗) · AI 해설: claude-sonnet-5 기반 사전 생성


